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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빌 당구대회는 한 두 게임으로 탈락하지 않는다.

누빌앱 2026. 7. 3. 16:30

누빌 당구대회는 한 두 게임으로 탈락하지 않는다.

기존의 대회는 한 장소와 인원, 시간 제한이 있는 대회를 치르기 때문에 토너먼트전을 할 수밖에 없다. 토너먼트전을 하면 50%는 1회전 탈락, 25%는 2회전 탈라을 하게 되어 있다. 즉, 75%는 참가비 3만원을 내고 한 두 게임을 치르고 집에 가야 한다. 애써 멀리까지 가서 대회에 참가했는데, 대부분은 한 두 게임만 하고 가야 하니 얼마나 허무할 것인가??

 

그러나 누빌대회는 다르다. 장소와 인원, 시간의 제약이 없다. 그래서 누빌대회는 기본 10전 이상을 치러야 순위를 매겨준다. 참가비는 10,000원이며, 게임비는 당구장에 따로 지불해야 한다. 그래서 이제는 한 두 게임 잘 못 했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나머지 게임에서 최선을 다하면 된다. 

 

그리고 순위를 매기는 순서가 게임머니>게임수 이므로 많은 게임을 하면 더 순위가 높아질 수도 있다. 대회를 단순히 이기기 위해서만 하지 말고 더욱 더 즐기라는 뜻이다.

 

따라서 아래 비교는 가격 싸움이 아니다. 99%에게 전에는 살 수조차 없던 것을 이제 살 수 있게 되는 이야기다.

구분 기존 당구 대회 누빌 대회
입상 가능자 사실상 상위 1% (고수) 동호인 100% (AI 핸디 적용 — 하수도 입상 기회)
참가자 총비용 3만 원 참가비 1만 + 게임비 5만 = 6만 원
보장 게임 사실상 1~2게임 — 절반은 단 1경기, 70~80%는 첫 관문(예선)에서 탈락 최소 10게임
게임당 비용 1.5만~3만 원 (탈락까지 평균 1~2경기) 6,000원 — 최대 1/5
진행 기간 보통 1~3일 최소 1개월 ~ 최대 1년 — 평소 치듯 자기 페이스로

 

※ 탈락률의 산술 근거: 순수 토너먼트는 매 라운드 절반이 탈락한다 — 첫 경기 탈락 50%, 2경기 이내 75%, 인당 평균 약 2경기. 300~500명 규모 대회의 통상 예선(4~5인 1조 · 조 1위 진출)은 첫 관문 탈락이 75~80%이며, 본선 정원 역산(예: 500명→64강 = 탈락 87%)으로도 같은 범위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