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부를 보다보니 AI가 음악도 만들어준다고 해서, 내 로고송을 하나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생각보다 정말 멋진 노래가 나온 것 같다. 같이 감상 한 번 해봅시다.
생가보다 너무나 멋진 노래가 탄생했다. 신기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고, 이런 세상이 인생 말년에라도 와주었다는 것이 고맙기도하다.
이런 세상입니다. 65세 비개발자인 내가 거대한 플랫폼을 코딩하고 있고, 단 5분만에 내 로고송도 만들어주네요. 이런 멋진 세상에 나이들었다고 구경만 하고 있을건가요?
'바이브 스킬링 > 65세 비개발자의 도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드디어 내 세상이 왔다- 65세 비개발자의 환희에 찬 외침2 (0) | 2026.07.23 |
|---|---|
| 드디어 내 세상이 왔다- 65세 비개발자의 환희에 찬 외침1 (0) | 2026.07.22 |
| AI의 아부와 칭찬에 속지마라 (0) | 2026.07.11 |
| 완벽할 수 없는 것을 만들 때- '납득'이라는 더 현명한 기준 (0) | 2026.07.09 |
| 무엇을 믿어야 하나? - 잘못된 자신감과 정직한 자신감 (0) | 2026.07.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