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이루자1 기술에 끌려다닐 이유가 사라졌다. 돈에 목멜 필요가 없어졌다 한때 나는 내 플랫폼을 만들 수만 있다면 지분을 60%도 줄 각오를 했었다. 심지어 20%만 남겨도 괜찮겠다는 생각까지 했다.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세상이 바뀌었다. 5억 원으로 추산하던 내 플랫폼 개발 비용은 500만 원이 됐다. AI 사용료다.기술에 끌려다닐 이유가 사라졌다. 돈에 목멜 이유가 사라졌다. 지분을 나눌 이유가 사라졌다. 이것이 AI가 나에게 펼쳐준 세상이다. 또다시 아쉬운 소리가 나온다. 왜 이제야 이런 세상이 왔을까… AI는 말한다. "당신은 의도만 가져오면 됩니다. 나머지는 제가 책임집니다."AI는 그 말에 책임질 능력이 있다. 우리가 그 능력을 제대로 끌어내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바이브코딩의 한계는 인간의 한계이며 아주 협소하다. 그러나 바이브스킬링의 한계는 AI의 한계다.. 2026. 6.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