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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빌플랫폼3

모두의 창업에 지원했다. 2026년 9월 17일, 모두의 창업 2차 접수가 마감이 되었다.9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지원을 했다. 1차 때는 6만여명이 지원했는데, 약 50%가 더 지원한 것이다. 여기서 1차로 기술분야 8,000 명이 선발되고 2차는 1,000명이 선발된다.나는 적어도 1,000명 안에는 충분히 들어가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나는 시리즈벤처스라는 멘토기관을 선택했다. 선발기준이 내 아이디어에 적합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총점 90점 예상. ㅋㅋㅋㅋㅋㅋ. 90점 받고도 탈락??? 에이... 그런 일은 없겠지. ㅋㅋㅋ1. 도전의 진정성누빌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및 고객 pain point가 명확하다. 그리고 문제 해결의 필요성과 차별성도 크다. 창업팀의 의지는 65세 비개발자가 바이브코딩으로 MVP은 이미 완성.. 2026. 9. 19.
드디어 내 세상이 왔다- 65세 비개발자의 환희에 찬 외침1 세상이 바뀌었다.완전히 뒤집혔다. 지금까지의 세상은 기술자의 세상이었다. 아이디어가 있어도, 열정이 있어도, 기술자를 고용할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었다.그 세상에서 나는 10년을 발만 동동 구르며 살았다. 그러나 AI가 그 세상을 끝냈다. 이제는 아이디어맨의 세상이다. 기획자의 세상이다.돈도 없고 코딩도 모르는 65세 문과 출신 비개발자가 거대한 플랫폼을 만드는 세상이다. 내가 그 증거다. 1. 10년을 속만 태웠다나는 아이디어맨이다. 2019년, 당구 디지털 점수판에 확률을 표시하는 시스템으로 특허를 등록했다.2021년, 스포츠 대회 온라인 관리 시스템으로 또 특허를 등록했다.2026년, 새로운 당구 게임 방식을 창안해 특허를 출원했다.인터넷쇼핑몰 관련 아이디어외 7개를 특허출원하였다.아직.. 2026. 7. 22.
실력 인정을 받고 싶은데, 방법이 없다.- 겨우 찾은 방법 '대회' 8시간 운전, 40분 게임부산에서 여주까지2026년 5월, 여주에서 열린 전국동호인 3쿠션 대회 참가 명단을 봤습니다.명단을 훑다가 멈췄습니다. 부산이 있었습니다. 부산만이 아닙니다. 대전, 춘천, 서울, 수원, 고양, 용인, 화성, 부천, 성남, 제천. 여주 대회인데 여주 사람이 소수입니다.부산에서 여주는 편도 4시간 가까이 됩니다. 왕복이면 8시간입니다.그리고 이 대회는 토너먼트입니다. 한 게임에 40분.토너먼트의 산수 토너먼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계산해 봅시다.1회전에서 50%가 집에 갑니다. 40분 치고요.2회전에서 25%가 더 갑니다. 80분 치고요.넷 중 셋이 80분 이하로 끝납니다.부산에서 온 사람이 1회전에 지면 이렇게 됩니다.이동 8시간게임40분비율50%그래서 참가비를 두 배로 내면.. 2026. 7.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