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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산업

모두의 창업에 지원했다.

by 누빌앱 2026. 9. 19.

2026년 9월 17일, 모두의 창업 2차 접수가 마감이 되었다.

9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지원을 했다. 1차 때는 6만여명이 지원했는데, 약 50%가 더 지원한 것이다. 

여기서 1차로 기술분야 8,000 명이 선발되고 2차는 1,000명이 선발된다.

나는 적어도 1,000명 안에는 충분히 들어가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나는 시리즈벤처스라는 멘토기관을 선택했다. 선발기준이 내 아이디어에 적합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총점 90점 예상. ㅋㅋㅋㅋㅋㅋ. 90점 받고도 탈락???  에이... 그런 일은 없겠지.  ㅋㅋㅋ

1. 도전의 진정성

누빌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및 고객 pain point가 명확하다. 그리고 문제 해결의 필요성과 차별성도 크다. 창업팀의 의지는 65세 비개발자가 바이브코딩으로 MVP은 이미 완성했고, 코딩을 본격적으로 하고 있으니 다 증명이 되었다. 거기다가 2019년부터 관련특허를 출원하여 등록되어 2개을 보유하고 있고, 최근에는 추가로 3건을 출원했다.

30점 중에 30점. ㅋㅋ

 

2. 시장성 및 지속 가능성

 

여기서는 상황이 좀 묘하다. 왜 그런가하면 내가 노리는 시장은 기존 시장이 없기 때문이다.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기 때문이다.

당구플랫폼으로 돈을 벌고 있는 업체가 하나도 없기 때문다. 기존에 점수판을 공급하는 없체들은 플랫폼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점수판과 관련 하드웨어를 판매해서 매출과 수익을 추구하고 있고, 관련해서 부수적으로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누빌은 점수판이나 카메라 같은 하드위어를 팔아서 매출을 올리고 수익을 추구하지 않는다. 그런 것들은 당사 수익없이 원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그러면 누빌은 뭘로 먹고살 것인가? 유료게임을 제공하고 대회를 개최하여 먹고 살 예정이다. 그래서 이 시장은 현재 형성이 되어 있지 않아서 순전히 나의 추정으로 보여줄 수밖에 없으니 선발기관에 어떻게 봐줄지 예상하는 것은 쉽지 않다.

 

 

  • 타켓 시장의 규모: 약 1,500억 원, 당사 점유 목표 약 50% 추정
  • 시장 진입 가능성 및 시장의 확장성: 당연히 시장 진입 가능성은 활짝 열려 있고, 확장성도 무궁무진하다.
  • 사업화의 지속 가능성: 플랫폼 유지 보수를 내가 스스로 할 수 있고, 사업유지비가 크게 소모되지 않으므로 지속 가능성에는 큰 문제가 없다. 30점 중 25점.

3. 아이디어 구체성 및 투자 적합성

아이디어 구체성은 관련 특허와 이미 완성 단계에 와 있는 실물 앱을 통해 90% 정도는 실제 보여주고 있고, 투자 적합성은 내 주장으로는 당연히 100%, 200%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제3자는 어떻게 생각할 지 알 수는 없지.

 

  • 제품, 서비스 구현 가능성: 이건 이미 증명이 되었다.
  • MVP 제작 및 시장 검증 가능성: 이것도 이미 증명이 되었다. 계속 중복 질문인 것 같다.
  • 투자 유치 가능성 및 투자 매력도: 이건 내 관점에서는 투자 매력도가 1,000% 이기 때문에 당연히 투자 유치 가능성도 충분하지 않을까 자평하고 있다. 40점 중에 35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