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서4 드디어 내 세상이 왔다- 65세 비개발자의 환희에 찬 외침3 3. 환상적인 바이브코딩은 환상일 뿐이다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이런 장면이 많이 나온다."~~~해줘, 딸깍. 5분 만에 앱 완성!"유튜브 동영상들은 그것이 바이브코딩이라는 환상을 심는다. 사람들은 따라 하다가 무너지고, "역시 안 돼"라며 포기한다. 그리고 바이브코딩을 탓한다. 바이브코딩이 문제가 아니다. 방법이 틀렸다.그래서 나는 바이브코딩이 아니라 바이브스킬링을 주창한다. 코딩은 건물을 짓는 것과 같다. 나무 기둥으로 집을 지으면 2층도 제대로 짓기 힘들다. 철근콘크리트라야 10층이 가능하고, H빔이라야 100층 빌딩이 선다.유튜버들이 떠들어대는 바이브코딩은 나무 기둥이다. 처음부터 수십 층 건물은 불가능하다. 2층도 힘들다. 완성된 코드를 수십 번 갈아엎을 것이 아니라, 설계를 수십 번 갈아엎어야 한.. 2026. 7. 26. AI가 알려주는 코드 자동검사 시스템 비개발자로서 코드를 자동으로 검사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물어봤습니다. 아래는 AI가 알려준 답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비개발자 입장에서 AI(클로드 등)에게 프로젝트의 품질과 안전성을 확실하게 점검하도록 지시하는 것은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가장 강력한 방법입니다. 코드를 직접 볼 필요 없이, AI에게 명확한 프롬프트(명령어) 세트와 실행 프로세스를 쥐여주어 시키면 됩니다. 비개발자 관점에서 바로 복사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자동 테스트·보안 검사·권한 테스트 실행 프로.. 2026. 7. 25. 비개발자는 코드의 완성을 어떻게 점검해야 하나? 개발 지식이 없거나 부족한 상태에서 '바이브 코딩(Vibe Coding)'(AI에게 자연어로 지시하여 앱/웹을 만드는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시는 비개발자들에게는 매우 현실적이고 중요한 질문이다. 기본적으로 코드를 완성하면 AI는 자가 검증을 하고 내놓는다. 그렇지만 AI가 "수십 번 테스트 완료했다"고 말할 때, 비개발자 입장에서 이를 무조건 믿기도 불안하고 직접 코드를 읽어 검증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AI에게 비개발자가 코드를 잘 검증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다음은 AI의 답이다. --------------------------------------------------------------------------------------------------------.. 2026. 7. 24. 스킬문서- '시스템이 어떤 규칙으로 돌아가야 하는가'를 자세하게 정의해둔 문서 '스킬 문서(또는 기능 명세서/Rulebook)'에 작성하는 내용 결국 기획서, 스킬 문서, 요구사항 명세서 등으로 부르는 명칭만 다를 뿐, "시스템이 어떤 규칙으로 돌아가야 하는가"를 디테일하게 정의해둔 문서라는 본질은 완벽히 같다.💡 AI 시대에 '스킬 문서'가 강조되는 이유전통적인 개발 환경에서도 스킬 문서 역할을 하는 문서(기획서, 기능정의서 등)는 있었지만, AI와 함께 개발하는 바이브 코딩 시대에는 스킬 문서의 역할과 비중이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이다.과거: 스킬 문서를 작성해 사람 개발자에게 주면, 개발자가 맥락과 상식을 알아서 고려해 코딩했다. (예: "30초 제한시간"이라고만 적어도, 개발자가 알아서 "30초가 지나면 입력 버튼을 비활성화하고 에러 메시지를 띄워야겠구나" 하고 눈치껏 .. 2026. 7.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