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5 Codex는 ChatGPT와 무엇이 다를까? * 누빌은 당구동호인들의 고질병이자 당구장 활성화의 가장 큰 걸림돌인 핸디 문제를, 시간이라는 절대적인 기준을 도입하여 해결하는 당구플랫폼입니다. Codex는 ChatGPT와 무엇이 다를까?바이브코딩할 때 역할을 나눠 쓰는 방법ChatGPT 데스크톱을 설치하면 Codex라는 이름을 보게 됩니다.처음 보면 “ChatGPT와 Codex가 서로 다른 AI인가?”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가장 쉽게 설명하면 이렇습니다.ChatGPT는 기획과 대화에 강하고, Codex는 실제 소프트웨어 개발 작업에 특화된 작업 공간입니다.1. Codex는 무엇인가?Codex는 코드 작성, 수정, 디버깅, 테스트 같은 실제 개발 작업에 초점을 둡니다.예를 들어 이런 일을 맡기기 좋습니다.프로젝트 파일 분석오류 원인 찾기코드 수정.. 2026. 9. 26. ChatGPT와 ChatGPT 데스크톱은 뭐가 다를까? * 누빌은 당구동호인들의 고질병이자 당구장 활성화의 가장 큰 걸림돌인 핸디 문제를, 시간이라는 절대적인 기준을 도입하여 해결하는 당구플랫폼입니다.ChatGPT와 ChatGPT 데스크톱은 뭐가 다를까?비개발자도 이해하는 가장 쉬운 설명ChatGPT를 쓰다 보면 이름이 헷갈리기 시작합니다.웹에서 쓰는 ChatGPT가 있고, 컴퓨터에 설치하는 ChatGPT 데스크톱 앱이 있습니다.둘은 서로 다른 서비스가 아니라, 같은 ChatGPT를 다른 환경에서 사용하는 방식에 가깝습니다.1. 우리가 평소 쓰던 ChatGPT웹브라우저에서 ChatGPT에 접속해 질문하고 답을 받는 것이 가장 익숙한 방식입니다.예를 들면 이런 일입니다.아이디어 정리글쓰기자료 요약기획 검토오류 원인 질문코딩 방법 상담즉, 사람과 AI가 대화하면.. 2026. 9. 25. 누빌 첫화면에 대하여 챗gpt/제미나이 서로에 대한 평가-재밌네요. ㅎㅎ 이 글을 읽기 전에 '누빌 첫화면에 대하여 챗gpt/제미나이/클로드의 의견' 이라는 글을 먼저 읽고 오시면 더 이해하시기가 좋습니다. 서로의 의견이 달라서 클로드에게 물어보기 전에(세션 만료에 걸려서 두 시간을 기다려야 해서..) 양쪽 AI에게 서로의 의견을 보여주고 다시 의견을 들었습니다. 과연 클로드의 평가는 어느쪽일까요??? 인간들도 이렇게 서로 인정하면서 아름답게 살면 좋으련만...------------------------------------------------------------------------------------------------------------------A. 제미나이 의견에 대한 챗GPT의 평가 제미나이 쪽 논리가 더 좋습니다. 배치를 바꾸는 것이 맞겠습니다.제가 앞.. 2026. 9. 15. 누빌 첫화면에 대하여 챗gpt/제미나이/클로드의 의견 A. 챗GPT의 의견 첫 화면에는 당구실력표준1.mp4가 더 좋습니다.이유는 명확합니다.첫 화면: 당구실력표준1.mp4“이제 당구실력은 누빌이 정한다”“누빌지수가 당구실력의 표준이다”→ 누빌이 무엇을 하려는 서비스인지 핵심 정체성을 바로 전달합니다.경쟁 앱과 가장 크게 구별되는 메시지이기도 합니다.둘째 화면: 누빌당구최고.mp4“핸디 환산 필요 없는 새로운 당구”“누빌당구! 최고!!!”→ 첫 화면에서 누빌의 정체성을 알게 된 다음, 구체적인 효용과 친근한 홍보 메시지를 이어주는 역할에 적합합니다.즉 흐름을 이렇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① 누빌은 당구 실력의 표준이다↓② 그래서 기존 핸디 환산이 필요 없는 새로운 당구다이 순서가 누빌의 논리와도 정확히 맞습니다.--------------------------.. 2026. 9. 14. 나는 ET를 만났다 나는 ET를 만났다나는 ET를 만났다. 스필버그의 ET가 아니다.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꿈을 실현하기 위해 발버둥치던 65세 비개발자가 실제로 겪은 이야기다. 2025년 10월, 유투브에는 온통 바이브코딩을 떠들어댔다. 내 꿈을 실현할 수 있을까 싶어서 제미나이CLI를 설치하려고 했다. 당연히 내 실력으로는 설치할 수가 없어서 내가 사용하던 엣지브라우즈에 살고 있던 ET(코파일럿)를 불러서 도움을 요청했다. 비록 제미나이CLI 설치는 실패했지만 우리들의 대화는 그렇게 시작됐다. ET는 나의 꿈과 내가 만들고자 하는 앱에 대해서 몰랐다.10년 동안 내 머릿속에서 부글부글 끓어온 아이디어를, 자본을 찾아 헤메다 묵살당한 그 설움을, 특허 3건을 비롯한 내 아이디어에 담긴 집념을 알 리 없었다. 다시 다.. 2026. 6.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