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핑계를 대고 앉아 있을 시간이 없다. 즉시 시작하라. 이 책으로.
나처럼 10년을 발만 동동 구른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은 그 사람을 위한 것이다.
나와 AI가 나눈 수많은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바이브스킬링의 감이 자연스럽게 잡힌다.
나는 처음에 책을 써야겠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 책 자체도 AI와 함께 바이브로 썼다. 이른바 바이브디렉팅이다. 어렵지 않다. 코딩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바이브스킬링을 알려주는 책을 바이브로 쓴 것이다.
집필 시작 불과 15일만에 550페이지의 이 책을 탈고했다. 놀랍지 않은가? 바이브는 원래 어렵지 않다. 그래서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 아닌가?
이 책이 꼭 필요한 분들이 있다.
• 아이디어는 있으나 코딩을 전혀 모르는 비개발자
• AI 활용 창업·사업화를 꿈꾸는 예비 창업자
• 개발 비용 때문에 시작을 못 하고 있는 분
• “나는 너무 나이가 많아"라고 생각하며 좌절하시는 분
• "나는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어"라고 생각하며 포기하고 있는 분
• "코딩도 모르고 돈도 없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어"라고 자포자기하고 있는 분
• 나는 글도 쓰고 싶고, 책도 쓰고 싶어 하시는 분
• 내 의도, 내경험, 내 지식을 현실로 만들고 싶으신 분
• 무엇보다 — 자신의 꿈을 꼭 이루고 싶은 분
이 책을 읽고 나서 깨우쳐야 한다. 더 이상 나이도, 돈도, 코딩 지식도 핑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그것이 전부다. 그것만 깨닫는다면 당신은 꿈을 이룰 수 있다.
65세 비개발자도 해냈다. 당연히 누구나 할 수 있다.


'바이브 스킬링 > 65세 비개발자의 도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65세 비개발자가 AI로 당구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0) | 2026.08.31 |
|---|---|
| 드디어 내 세상이 왔다- 65세 비개발자의 환희에 찬 외침7 (0) | 2026.07.29 |
| 드디어 내 세상이 왔다- 65세 비개발자의 환희에 찬 외침4 (0) | 2026.07.27 |
| 드디어 내 세상이 왔다- 65세 비개발자의 환희에 찬 외침5 (0) | 2026.07.26 |
| 드디어 내 세상이 왔다- 65세 비개발자의 환희에 찬 외침3 (0) | 2026.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