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데이터3 실력발휘율(ROS)를 아시나요? 오늘 잘 쳤는가? 누빌은 ‘실력발휘율’로 본다당구를 치고 나면 이런 말을 자주 합니다.“오늘은 공이 잘 맞았다.”“오늘은 내 실력이 안 나왔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이것을 대부분 느낌으로만 말했습니다.누빌은 이 ‘오늘 얼마나 내 실력을 발휘했는가’를 숫자로 보여주려고 합니다. 그 지표가 **실력발휘율, ROS(Rate of Showing)**입니다.실력과 실력발휘는 다르다실력이 높은 사람이 항상 잘 치는 것은 아닙니다.평소 20점 실력인 사람이 오늘 16점밖에 못 칠 수도 있고, 평소 12점 실력인 사람이 12점을 모두 해낼 수도 있습니다.절대적인 득점만 보면 첫 번째 사람이 더 잘 쳤습니다. 하지만 자기 실력을 얼마나 발휘했는가를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누빌의 실력발휘율은 자신의 기준 실력값인 누빌지.. 2026. 10. 4. 누빌시스템에는 5가지 특허가 있습니다. 특허로 증명한 '당구의 천지개벽' — 누빌의 5가지 핵심 기술당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경험이 있을 겁니다. 처음 보는 사람과는 게임이 잘 잡히지 않고, 어렵게 붙어도 "몇 점 치세요?"부터 실랑이가 벌어지죠. 누가 더 잘 치는지를 가릴 객관적인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골프엔 타수가, 볼링엔 핀이 있습니다. 숫자 하나로 전 세계 어디서든 실력이 통합니다. 그런데 당구엔 그런 공인된 잣대가 없습니다. 그래서 실력은 '서로의 인정'으로 매겨지고, 동네마다 사람마다 제각각이며, 결국 아는 사람끼리만 치는 '끼리끼리' 구조에 갇혀 시장이 크지 못했습니다. 누빌(Nousbill)은 바로 이 **'기준의 부재'**라는 뿌리를 기술로 풀어낸 시스템입니다. 그 핵심을 떠받치는 것이 다섯 가지 특허 기술.. 2026. 9. 11. 누빌에서는 당구 전적·기록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나? - 어떻게 쓸모가 있는가? 당신의 당구 기록,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 '보는 숫자'와 '일하는 숫자'"당구 전적·기록 데이터가 실제로 쓸모가 있는가?"*점수판 앱을 써서 에버리지나 승률이 남았다고 칩시다. 솔직히 여쭤볼게요 — 그 숫자를 어떻게 활용하나요? 그냥 보는걸로 끝나지 않나요? 한 가지 활용하는데가 있네요. 핸디 환산. 그런데 그 핸디 환산이란 것도 큐스코 다르고 빌리보드 다르고 동네 당구장은 또 다릅니다. 바로 그 지점이, 당구 데이터가 지금까지 쓸모없던 이유입니다.## 죽은 숫자 — 그냥 보고 마는 기록에버리지, 승률 같은 숫자는 대개 '그냥 보는 숫자'입니다. 대부분 한 번 슥 보고, 다시 안 봅니다. 아무 데도 쓰이지 않으니까요. 저는 이걸 **죽은 데이터**라고 부릅니다. 기록되긴 하는데, 아무 일도.. 2026. 7.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