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발자16 Codex는 ChatGPT와 무엇이 다를까? * 누빌은 당구동호인들의 고질병이자 당구장 활성화의 가장 큰 걸림돌인 핸디 문제를, 시간이라는 절대적인 기준을 도입하여 해결하는 당구플랫폼입니다. Codex는 ChatGPT와 무엇이 다를까?바이브코딩할 때 역할을 나눠 쓰는 방법ChatGPT 데스크톱을 설치하면 Codex라는 이름을 보게 됩니다.처음 보면 “ChatGPT와 Codex가 서로 다른 AI인가?”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가장 쉽게 설명하면 이렇습니다.ChatGPT는 기획과 대화에 강하고, Codex는 실제 소프트웨어 개발 작업에 특화된 작업 공간입니다.1. Codex는 무엇인가?Codex는 코드 작성, 수정, 디버깅, 테스트 같은 실제 개발 작업에 초점을 둡니다.예를 들어 이런 일을 맡기기 좋습니다.프로젝트 파일 분석오류 원인 찾기코드 수정.. 2026. 9. 26. ChatGPT와 ChatGPT 데스크톱은 뭐가 다를까? * 누빌은 당구동호인들의 고질병이자 당구장 활성화의 가장 큰 걸림돌인 핸디 문제를, 시간이라는 절대적인 기준을 도입하여 해결하는 당구플랫폼입니다.ChatGPT와 ChatGPT 데스크톱은 뭐가 다를까?비개발자도 이해하는 가장 쉬운 설명ChatGPT를 쓰다 보면 이름이 헷갈리기 시작합니다.웹에서 쓰는 ChatGPT가 있고, 컴퓨터에 설치하는 ChatGPT 데스크톱 앱이 있습니다.둘은 서로 다른 서비스가 아니라, 같은 ChatGPT를 다른 환경에서 사용하는 방식에 가깝습니다.1. 우리가 평소 쓰던 ChatGPT웹브라우저에서 ChatGPT에 접속해 질문하고 답을 받는 것이 가장 익숙한 방식입니다.예를 들면 이런 일입니다.아이디어 정리글쓰기자료 요약기획 검토오류 원인 질문코딩 방법 상담즉, 사람과 AI가 대화하면.. 2026. 9. 25. 65세 비개발자가 AI로 당구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65세 비개발자가 AI로 당구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나는 올해 65세다.개발자도 아니다.코딩을 배우려고 몇 번 시도한 적은 있지만 그때마다 포기했다.그런 내가 지금 당구 플랫폼 ‘누빌’을 직접 만들고 있다.Gemini, ChatGPT, Claude, Devin 같은 AI들과 함께 말이다.시작은 코딩이 아니라 당구였다나는 당구를 친 지 46년이 됐다.오랫동안 당구를 치면서 늘 한 가지 의문이 있었다.당구를 좀 더 재미있게 할 수는 없을까?10여 년 전부터 이 문제를 본격적으로 고민하기 시작했다.당구를 오래 친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다.처음 만난 사람과 게임을 하려면 가장 먼저 묻는 말이 있다.“몇 점 치세요?” 그런데 이 점수가 참 이상하다.동네마다 다르고, 당구장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다르다.본인이 생각.. 2026. 8. 31. 드디어 내 세상이 왔다- 65세 비개발자의 환희에 찬 외침7 7. K-당구 플랫폼 → K-스포츠 플랫폼 → 세계로요즘 당구장에는 초등학생이 친구들과 함께 온다. 중고등학생들은 더 많다.아버지와 아들이 같이 당구를 친다. 온 가족이 오는 경우도 종종 봤다. 불과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광경이다. 당구 세상도 뒤집어지고 있는 것이다.당구 세상이 뒤집어지고 있으니 당구 게임과 당구 산업도 당연히 뒤집어져야 한다. 혁명이 필요하다. 지금 당구 세상에는 확립된 규칙조차 없이 불공정과 불합리가 게임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관련 법규는 시대를 한참 뒤처져 있다. 그것들이 당구를 스포츠로 자리 잡지 못하게 하는 걸림돌이다. 그것들이 당구 산업의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이다. 나는 이 당구 플랫폼으로 당구 세상을 뒤집으려 한다. 당구에 제대로 된 규칙을 세우고.. 2026. 7. 29. 드디어 내 세상이 왔다- 65세 비개발자의 환희에 찬 외침6 6. 핑계를 대고 앉아 있을 시간이 없다. 즉시 시작하라. 이 책으로.나처럼 10년을 발만 동동 구른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은 그 사람을 위한 것이다.나와 AI가 나눈 수많은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바이브스킬링의 감이 자연스럽게 잡힌다. 나는 처음에 책을 써야겠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 책 자체도 AI와 함께 바이브로 썼다. 이른바 바이브디렉팅이다. 어렵지 않다. 코딩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바이브스킬링을 알려주는 책을 바이브로 쓴 것이다. 집필 시작 불과 15일만에 550페이지의 이 책을 탈고했다. 놀랍지 않은가? 바이브는 원래 어렵지 않다. 그래서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 아닌가? 이 책이 꼭 필요한 분들이 있다. • 아이디어는 있으나 코딩을 전혀 모르는 비개발자• AI 활.. 2026. 7. 28. 드디어 내 세상이 왔다- 65세 비개발자의 환희에 찬 외침5 5. 기술에 끌려다닐 이유가 사라졌다. 돈에 목멜 필요가 없어졌다한때 나는 내 플랫폼을 만들 수만 있다면 지분을 60%도 줄 각오를 했었다. 심지어 20%만 남겨도 괜찮겠다는 생각까지 했다.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세상이 바뀌었다. 5억 원으로 추산하던 내 플랫폼 개발 비용은 500만 원이 됐다. AI 사용료다.기술에 끌려다닐 이유가 사라졌다. 돈에 목멜 이유가 사라졌다. 지분을 나눌 이유가 사라졌다. 이것이 AI가 나에게 펼쳐준 세상이다. 또다시 아쉬운 소리가 나온다. 왜 이제야 이런 세상이 왔을까… AI는 말한다. "당신은 의도만 가져오면 됩니다. 나머지는 제가 책임집니다."AI는 그 말에 책임질 능력이 있다. 우리가 그 능력을 제대로 끌어내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바이브코딩의 한계는 인간의 한계.. 2026. 7. 26.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