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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리지환산3

개인별 목표 점수가 합리적이지 않다-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불공정3 개인별 목표점수제는 합리적인가현재 동호인 당구에서 가장 일반적인 승부방식은 개인별 목표점수 달성제다.한 사람은 20점, 다른 사람은 15점을 놓고 먼저 자기 목표점수에 도달하는 사람이 이긴다. 기본 발상은 합리적이다.실력이 다른 사람에게 서로 다른 목표를 주어 실력 차이를 보정한다.문제는 그다음이다.그 목표점수는 정확한가20점과 15점이라는 숫자가 실제 실력 차이를 정확하게 나타내야 이 방식이 제대로 작동한다.하지만 현재 동호인 당구에는 어디에서나 통하는 객관적인 실력 기준이 없다.같은 사람이 어느 곳에서는 20점이고 다른 곳에서는 15점일 수도 있다. 결국 목표점수가 객관적인 측정값이라기보다 본인과 주변 사람들이 인정하는 숫자가 되기 쉽다.그렇다면 출발부터 문제가 생긴다.실제로 23점 실력인 사람이 2.. 2026. 9. 30.
왜 누빌지수는 당구실력의 표준이 될 수 있는가? - 당구실력의 표준 정립2 2편. 왜 누빌은 당구실력의 표준이 될 수 있는가앞의 글에서 에버리지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를 이야기했다.에버리지는 득점을 이닝으로 나눈 값이다.그런데 이닝은 사람마다 크기가 다르므로 당구실력을 산정하는 기준이 될 수 없다고 했다. 그래서 당구실력을 공정하게 산정하려면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이 필요하다고 했다.그렇다면 당구 실력을 객관적으로 비교하려면 무엇을 기준으로 해야 할까?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적용될 수 있는 기준이 무엇일까? 누빌은 아주 단순한 곳에서 답을 찾았다.시간이다.10분은 누구에게나 똑같은 10분이다당구 실력을 측정하려면 먼저 모두에게 동일한 측정 조건을 만들어야 한다.이닝은 그렇게 할 수 없다.하지만 시간은 가능하다.초보자에게 25분과 고수에게 25분은 같다.서울에서의 25.. 2026. 9. 24.
같은 38번의 기회/같은 25분의 시간 - 어느 쪽이 공정할까?(챗gpt2) 실제로 25분을 쳐보니 무엇이 보였나누빌의 25분 총량제를 실제 경기에서 시험해봤다.4번의 경기에서 나온 이닝 수는 다음과 같았다.47이닝42이닝54이닝53이닝평균은 약 49이닝이었다.득점은 각각 12점, 8점, 12점, 20점이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닝 수와 실제 샷 수가 같지 않다는 점이다.당구는 득점하면 계속 공격하기 때문이다.하수는 한 이닝에 한 번 치고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고수는 한 번 잡은 공격권에서 여러 번 연속 득점할 수 있다.따라서 고수는 이닝 수가 적어도 실제 샷 수는 더 많을 수 있다. 이것은 공격 기회를 더 받은 것이 아니다.득점에 성공해서 자기 힘으로 다음 공격 기회를 만들어낸 것이다.실전에서는 또 다른 상황도 나타났다.한 선수의 25분이 먼저 끝났는데 상대 선수에게 5분.. 2026. 9.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