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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코딩27

드디어 내 세상이 왔다- 65세 비개발자의 환희에 찬 외침6 6. 핑계를 대고 앉아 있을 시간이 없다. 즉시 시작하라. 이 책으로.나처럼 10년을 발만 동동 구른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은 그 사람을 위한 것이다.나와 AI가 나눈 수많은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바이브스킬링의 감이 자연스럽게 잡힌다. 나는 처음에 책을 써야겠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 책 자체도 AI와 함께 바이브로 썼다. 이른바 바이브디렉팅이다. 어렵지 않다. 코딩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바이브스킬링을 알려주는 책을 바이브로 쓴 것이다. 집필 시작 불과 15일만에 550페이지의 이 책을 탈고했다. 놀랍지 않은가? 바이브는 원래 어렵지 않다. 그래서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 아닌가? 이 책이 꼭 필요한 분들이 있다. • 아이디어는 있으나 코딩을 전혀 모르는 비개발자• AI 활.. 2026. 7. 28.
드디어 내 세상이 왔다- 65세 비개발자의 환희에 찬 외침4 4. 바이브코딩이 아니라 바이브스킬링이다.나는 코파일럿을 통해 AI 세상에 들어갔다. 지금까지 챗GPT를 단 한 번도 직접 써본 적이 없다. 그런데 알고 보니 코파일럿이 챗GPT였다. 코파일럿에서 시작해 제미나이로, 클로드로. 이 여정을 거치며 나는 한 가지를 깨달았다.나 같은 비개발자는 CLI, 터미널, 명령어와 같이 놀면 안 된다는 사실이다.4개월 동안 AI와 수없이 대화했다. 코딩 기술은 여전히 모른다. 그런데 확신은 점점 강해졌다. 이상한 일이다. 그러나 사실이다. 세상에 AI보다 많이 아는 인간은 없다. 그 AI의 능력을 내 것으로 치환하는 것, 그것은 순전히 자신의 능력이다. 많은 사람들은 바이브코딩은 완성형도 불가능하지만 만들었다 치더라도 유지·보수가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바이브스.. 2026. 7. 27.
드디어 내 세상이 왔다- 65세 비개발자의 환희에 찬 외침5 5. 기술에 끌려다닐 이유가 사라졌다. 돈에 목멜 필요가 없어졌다한때 나는 내 플랫폼을 만들 수만 있다면 지분을 60%도 줄 각오를 했었다. 심지어 20%만 남겨도 괜찮겠다는 생각까지 했다.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세상이 바뀌었다. 5억 원으로 추산하던 내 플랫폼 개발 비용은 500만 원이 됐다. AI 사용료다.기술에 끌려다닐 이유가 사라졌다. 돈에 목멜 이유가 사라졌다. 지분을 나눌 이유가 사라졌다. 이것이 AI가 나에게 펼쳐준 세상이다. 또다시 아쉬운 소리가 나온다. 왜 이제야 이런 세상이 왔을까… AI는 말한다. "당신은 의도만 가져오면 됩니다. 나머지는 제가 책임집니다."AI는 그 말에 책임질 능력이 있다. 우리가 그 능력을 제대로 끌어내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바이브코딩의 한계는 인간의 한계.. 2026. 7. 26.
드디어 내 세상이 왔다- 65세 비개발자의 환희에 찬 외침3 3. 환상적인 바이브코딩은 환상일 뿐이다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이런 장면이 많이 나온다."~~~해줘, 딸깍. 5분 만에 앱 완성!"유튜브 동영상들은 그것이 바이브코딩이라는 환상을 심는다. 사람들은 따라 하다가 무너지고, "역시 안 돼"라며 포기한다. 그리고 바이브코딩을 탓한다. 바이브코딩이 문제가 아니다. 방법이 틀렸다.그래서 나는 바이브코딩이 아니라 바이브스킬링을 주창한다. 코딩은 건물을 짓는 것과 같다. 나무 기둥으로 집을 지으면 2층도 제대로 짓기 힘들다. 철근콘크리트라야 10층이 가능하고, H빔이라야 100층 빌딩이 선다.유튜버들이 떠들어대는 바이브코딩은 나무 기둥이다. 처음부터 수십 층 건물은 불가능하다. 2층도 힘들다. 완성된 코드를 수십 번 갈아엎을 것이 아니라, 설계를 수십 번 갈아엎어야 한.. 2026. 7. 26.
AI가 알려주는 코드 자동검사 시스템 비개발자로서 코드를 자동으로 검사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물어봤습니다. 아래는 AI가 알려준 답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비개발자 입장에서 AI(클로드 등)에게 프로젝트의 품질과 안전성을 확실하게 점검하도록 지시하는 것은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가장 강력한 방법입니다. 코드를 직접 볼 필요 없이, AI에게 명확한 프롬프트(명령어) 세트와 실행 프로세스를 쥐여주어 시키면 됩니다. 비개발자 관점에서 바로 복사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자동 테스트·보안 검사·권한 테스트 실행 프로.. 2026. 7. 25.
비개발자는 코드의 완성을 어떻게 점검해야 하나? 개발 지식이 없거나 부족한 상태에서 '바이브 코딩(Vibe Coding)'(AI에게 자연어로 지시하여 앱/웹을 만드는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시는 비개발자들에게는 매우 현실적이고 중요한 질문이다. 기본적으로 코드를 완성하면 AI는 자가 검증을 하고 내놓는다. 그렇지만 AI가 "수십 번 테스트 완료했다"고 말할 때, 비개발자 입장에서 이를 무조건 믿기도 불안하고 직접 코드를 읽어 검증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AI에게 비개발자가 코드를 잘 검증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다음은 AI의 답이다. --------------------------------------------------------------------------------------------------------.. 2026. 7.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