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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발휘율(ROS)를 아시나요?-다른 스포츠와 비교 다른 스포츠는 ‘오늘 얼마나 잘했는가’를 어떻게 측정할까?누빌의 **실력발휘율 ROS(Rate of Showing)**은 단순한 경기 점수가 아닙니다.평소 자신의 실력에 비해 오늘 그 실력을 얼마나 발휘했는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기준 실력값과 해당 경기의 실제 성과를 비교해, 100%를 기준으로 오늘의 경기력을 표현합니다. 이런 생각은 다른 스포츠에도 있습니다. 다만 무엇을 기준으로 비교하느냐가 다릅니다.골프에는 ‘핸디캡’이 있다골프의 Handicap Index는 단순한 평균 타수가 아닙니다. 최근 경기 중 좋은 성적들을 이용해 그 골퍼가 보여준 경기 능력의 기준값을 만듭니다. USGA도 이를 선수의 ‘demonstrated playing ability’라고 설명합니다. USGA그래서 골퍼에게는 이.. 2026. 10. 12.
실력발휘율(ROS)를 아시나요? 오늘 잘 쳤는가? 누빌은 ‘실력발휘율’로 본다당구를 치고 나면 이런 말을 자주 합니다.“오늘은 공이 잘 맞았다.”“오늘은 내 실력이 안 나왔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이것을 대부분 느낌으로만 말했습니다.누빌은 이 ‘오늘 얼마나 내 실력을 발휘했는가’를 숫자로 보여주려고 합니다. 그 지표가 **실력발휘율, ROS(Rate of Showing)**입니다.실력과 실력발휘는 다르다실력이 높은 사람이 항상 잘 치는 것은 아닙니다.평소 20점 실력인 사람이 오늘 16점밖에 못 칠 수도 있고, 평소 12점 실력인 사람이 12점을 모두 해낼 수도 있습니다.절대적인 득점만 보면 첫 번째 사람이 더 잘 쳤습니다. 하지만 자기 실력을 얼마나 발휘했는가를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누빌의 실력발휘율은 자신의 기준 실력값인 누빌지.. 2026. 10. 4.
누빌시스템에는 5가지 특허가 있습니다. 특허로 증명한 '당구의 천지개벽' — 누빌의 5가지 핵심 기술당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경험이 있을 겁니다. 처음 보는 사람과는 게임이 잘 잡히지 않고, 어렵게 붙어도 "몇 점 치세요?"부터 실랑이가 벌어지죠. 누가 더 잘 치는지를 가릴 객관적인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골프엔 타수가, 볼링엔 핀이 있습니다. 숫자 하나로 전 세계 어디서든 실력이 통합니다. 그런데 당구엔 그런 공인된 잣대가 없습니다. 그래서 실력은 '서로의 인정'으로 매겨지고, 동네마다 사람마다 제각각이며, 결국 아는 사람끼리만 치는 '끼리끼리' 구조에 갇혀 시장이 크지 못했습니다. 누빌(Nousbill)은 바로 이 **'기준의 부재'**라는 뿌리를 기술로 풀어낸 시스템입니다. 그 핵심을 떠받치는 것이 다섯 가지 특허 기술.. 2026. 9. 11.
누빌의 게임 데이터 관리 누빌의 게임 데이터 관리 이야기오늘 당구장에서 친 게임을 떠올려 보세요. 몇 점을 쳤고, 하이런은 몇이었고, 평소보다 잘 됐는지 안 됐는지. 그 기억은 집에 오는 길에 이미 절반쯤 흐려지고, 일주일이 지나면 "요즘 좀 느는 것 같은데?"라는 막연한 느낌만 남습니다.문제는 느낌이 기준이 될 수 없다는 데 있습니다. 골프는 타수가, 볼링은 핀이 그날의 나를 숫자로 증명해 줍니다. 그런데 당구는 오랫동안 '서로의 인정' 말고는 실력을 가늠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동네마다, 사람마다 점수가 제각각이고, 모르는 사람과는 게임조차 잡기 어려웠죠. 누빌(nous-bill)이 가장 먼저 손댄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흘러가 버리던 한 게임 한 게임을 데이터로 붙잡아, 당구를 '느낌의 영역'에서 '증명의 영역'으로.. 2026.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