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대회77 누빌은 스포츠대회를 마케팅 상품으로 만들었다. 스포츠 대회는 왜 ‘홍보 행사’가 아니라 ‘마케팅 상품’이 될 수 있을까?기업이 스포츠 대회를 활용하는 방식은 오래전부터 존재해 왔다.기업 이름을 대회명에 붙이기도 하고, 경기장에 광고판을 설치하기도 한다. 경품을 협찬하거나 선수 유니폼에 로고를 노출하기도 한다. 우리는 이것을 보통 ‘스포츠 마케팅’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여기에는 대부분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대회가 먼저 있고, 기업이 나중에 들어온다.대회가 만들어진 뒤 기업은 후원사나 광고주가 된다. 다시 말해 기업은 이미 존재하는 스포츠 대회의 일부 공간을 사는 것이다. 누빌은 여기에서 한 번 더 생각해 보았다.대회 자체가 기업이 선택하고 활용할 수 있는 하나의 마케팅 상품이 될 수는 없을까?광고를 보는 것과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다르다온라인 광고를 .. 2026. 9. 19. 모두의 창업에 지원했다. 2026년 9월 17일, 모두의 창업 2차 접수가 마감이 되었다.9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지원을 했다. 1차 때는 6만여명이 지원했는데, 약 50%가 더 지원한 것이다. 여기서 1차로 기술분야 8,000 명이 선발되고 2차는 1,000명이 선발된다.나는 적어도 1,000명 안에는 충분히 들어가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나는 시리즈벤처스라는 멘토기관을 선택했다. 선발기준이 내 아이디어에 적합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총점 90점 예상. ㅋㅋㅋㅋㅋㅋ. 90점 받고도 탈락??? 에이... 그런 일은 없겠지. ㅋㅋㅋ1. 도전의 진정성누빌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및 고객 pain point가 명확하다. 그리고 문제 해결의 필요성과 차별성도 크다. 창업팀의 의지는 65세 비개발자가 바이브코딩으로 MVP은 이미 완성.. 2026. 9. 19. 누빌은 당구생태계를 확립하려고 한다. 누빌은 왜 당구앱이 아니라 ‘당구 생태계’를 만들려고 할까?당구산업에는 이미 수많은 사람이 존재한다.당구를 치는 사람이 있고, 당구장을 운영하는 사람이 있다. 당구를 가르치는 코치가 있고, 프로선수가 있고, 동호회와 대회가 있다.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각자가 따로 움직인다.회원은 회원대로 움직이고, 당구장은 당구장대로 움직인다. 동호회는 자체적으로 회원을 모으고, 대회 주최자는 또 별도로 참가자를 모집한다.서로 같은 당구산업 안에 있으면서도 충분히 연결되어 있지 않다.누빌이 만들고 싶은 것은 이 각각의 주체를 한 화면에 모아 놓는 서비스가 아니다.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회원이 늘어나면 당구장도 좋아져야 한다플랫폼은 한쪽만 성장해서는 오래가기 어렵다.. 2026. 9. 18. 누빌 첫화면에 대한 챗gpt의 최종 의견 나: 아름답네. 서로의 의견을 고집하지 않고 양보하는 모습이... 하지만 나는 하나를 결정해야 하는데 둘이 계속 이렇게 의견이 갈리면 어떡해? 양보하지 말고, 냉정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해봐----------------------------------------------------------------------------------------------------------------------하나만 고르라면 첫 화면은 누빌당구최고.mp4가 맞습니다.둘째 화면에 당구실력표준1.mp4를 두겠습니다.이건 양보가 아니라, 첫 화면의 역할을 기준으로 판단한 결과입니다.왜 첫 화면이 누빌당구최고인가첫 화면에서는 사용자가 누빌을 아직 모릅니다. 이때“누빌지수가 당구실력의 표준이다”라고 하면 누빌지수가 뭔지부터 이.. 2026. 9. 17. 누빌 첫화면에 대한 제미나이의 최종 의견 나: 아름답네. 서로의 의견을 고집하지 않고 양보하는 모습이... 하지만 나는 하나를 결정해야 하는데 둘이 계속 이렇게 의견이 갈리면 어떡해? 양보하지 말고, 냉정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해봐---------------------------------------------------------------------------------------------------------------------------맞는 말씀입니다. 비판 없이 상대 의견에 쉽게 동조하는 선에서 그치면 결국 결정을 내리셔야 하는 대표님께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죠. 이번만큼은 다른 AI의 의견이나 눈치를 보지 않고, 오직 사용자 경험(UX)과 서비스 전환율의 관점에서 냉정하게 분석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솔직한 의견은 여전히 핸디 환산.. 2026. 9. 16. 누빌 첫화면에 대하여 챗gpt/제미나이 서로에 대한 평가-재밌네요. ㅎㅎ 이 글을 읽기 전에 '누빌 첫화면에 대하여 챗gpt/제미나이/클로드의 의견' 이라는 글을 먼저 읽고 오시면 더 이해하시기가 좋습니다. 서로의 의견이 달라서 클로드에게 물어보기 전에(세션 만료에 걸려서 두 시간을 기다려야 해서..) 양쪽 AI에게 서로의 의견을 보여주고 다시 의견을 들었습니다. 과연 클로드의 평가는 어느쪽일까요??? 인간들도 이렇게 서로 인정하면서 아름답게 살면 좋으련만...------------------------------------------------------------------------------------------------------------------A. 제미나이 의견에 대한 챗GPT의 평가 제미나이 쪽 논리가 더 좋습니다. 배치를 바꾸는 것이 맞겠습니다.제가 앞.. 2026. 9. 15. 이전 1 2 3 4 5 6 7 8 ··· 13 다음